마을 초입에는 <안게이라스 씨 하우스>가 있습니다. 틈새 박물관을 좋아하신다면 이 어부들의 오두막집이 제격입니다.
안게이라스는 어촌 마을로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.
마을 끝에서 도로를 벗어나 익숙한 나무 산책로에 다시 합류하면 곧 <리오 온다>를 건너 <라브루주>로 가는 길로 다시 합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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